서울의 하늘은 어제와 다르게 구름이 잔뜩 낀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현재 서울 기온은 24.1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3도가량 낮고요, 구름이 볕을 가려주며 어제보다 더위가 덜합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남부 지방은 영남에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계속되는 가운데, 30도 안팎의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하늘에 구름은 많지만, 자외선은 무척 강하니까요, 나오실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낮 동안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26도, 광주 30도, 대구 33도, 부산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여전히 덥겠습니다. <br /> <br />내일 밤 서해안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일요일 오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요, 비가 오면서 주말 동안 때 이른 불볕더위는 주춤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기온이 크게 오르며 서울과 충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오존 농도가 '나쁨' 수준 보이겠습니다. <br /> <br />오존은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는 만큼, 호흡기가 예민한 어린이나 노약자는 한낮에 야외 활동은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YTN 권혜인입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8_2018060813284533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